웹/네트워크
웹/네트워크 — HTTP 상태코드 참조, HTTP 헤더 파서, User Agent 파서 등 10가지 무료 온라인 도구 모음입니다.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며, 입력한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안전하고 결과를 즉시 확인해 복사할 수 있습니다. 개발 중 자주 쓰는 작업을 여러 사이트를 오갈 필요 없이 한 페이지에서 빠르게 끝낼 수 있습니다.
사용 방법
- 1서버가 실제로 보낸 것을 읽는다— 응답 원문을 HTTP 헤더 파서에 붙여 넣으면 캐시·CORS·보안 헤더가 항목별로 갈라지고, 이어서 상태 코드와 반환된 MIME 타입의 의미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.
- 2설정 파일을 생성한다— robots.txt, sitemap.xml, Content-Security-Policy 헤더, .htaccess 리다이렉트를 문법을 외워 손으로 쓰는 대신 폼에서 만들어 냅니다.
- 3공개 전에 미리 본다— OG 태그 미리보기가 메신저나 소셜 피드에 뜨는 카드 모양을 그대로 보여 주고, URL 파서와 User-Agent 파서가 긴 문자열을 항목별로 쪼개 줍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영구 이전이면 301입니다. 검색엔진이 순위 신호를 새 URL로 넘기고 브라우저도 리다이렉트를 캐시합니다. A/B 테스트나 점검 페이지처럼 한시적인 이동에는 302를 쓰세요. Htaccess 리다이렉트 생성기가 둘 다 아파치 RewriteRule 로 만들어 주고, 나머지 3xx 코드는 HTTP 상태 코드 레퍼런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robots.txt는 크롤러가 어떤 경로를 요청해도 되는지 알려 주는 파일이며, 색인에서 빼는 수단이 아닙니다. 차단된 URL도 외부 링크가 있으면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있습니다. 사이트맵은 반대로 크롤링되기를 바라는 URL을 lastmod·priority 와 함께 나열합니다. 두 파일 모두 여기서 만들고, robots.txt 마지막 줄에 사이트맵 주소를 적어 두세요.
보통 og:title·og:description·og:image 중 하나가 없거나, og:image가 절대 URL이 아니라 상대 경로를 가리키는 경우입니다. 페이지 HTML을 OG 태그 미리보기에 붙여 넣으면 페이스북·X·메신저가 만들 카드 모양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고, 이미지가 없다면 OG 이미지 생성기로 1200×630 크기를 만들면 됩니다.